ipe를 rubber에서 쓰려면

rubber는 latex, pdflatex을 위한 python script인데, 써보니 편하다.
xfig를 대체할 ipe로 만든 그림을 사용할때 pdf나 eps로 변환을 자동으로 하려면
rules.ini에 다음을 추가한다 (ubuntu에는 /usr/share/rubber/에 있다.)
그리고 ipetoipe가 깔려있어야 한다.

;– rule for ipe to pdf and eps
[ipe2pdf]
target = (.*)\.pdf
source = \1.ipe
cost = 0
rule = shell
command = ipetoipe -pdf $source $target
message = converting $source to $target

[ipe2eps]
target = (.*)\.eps
source = \1.ipe
cost = 0
rule = shell
command = ipetoipe -eps $source $target
message = converting $source to $target

외워두자 나쁜 플라스틱 번호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플라스틱 (화살표 세개로 둘려진) 번호를 Resin ID code라고 한다는데
그것으로 그 제품이 어떤 플라스틱인지 가늠할 수 있다. 위키피디아참고

간단히 정리하면
괜찮은 거 1,2,4,5
안 괜찮은 거 3,6,7

1번이 PET, 2번이 HDPE, 4번은 LDPE, 5번이 PP.

3번엔 phthalates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은 PVC 포함,  (3번인데 말랑하면)
6번이 환경호르몬 염려가 있는 PS, (음식에 녹아 들어가 에스트로겐역할을)
7번은 기타등등 (PC포함) 인데 BPA 포함할 경우가 많단다. (BPA = 비스페놀A)

자세히 알아보려니 복잡하다. 그냥 이렇게 외우자.

PVC 샤워 커튼이 그렇게 안 좋다네

http://thesoftlanding.wordpress.com/2008/06/17/chej-pulls-back-the-curtain-on-pvc/

CHEJ (건강,환경,정의 센타) 의 연구에 의하자면 PVC로 만들어진 샤워커튼에서 100가지 독성 물질이 풍풍 나온단다. 포장을 뜯어서 걸어놓은지 한달 가까이 지났는데도 공기중에서 독성 물질이 검출되었다는데, 그래서 많은 판매업체에서 이제 PVC 샤워커튼은 그만 팔 예정이라고 한다.
PVC를 대신할 재료는 EVA라는 것이 있단다. 그러므로 EVA로 만들어진 것을 사면 된다. 비닐 샤워커튼이라고 다 같은것은 아니라는 말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전한 전자렌지용 플라스틱?

http://amomsblog.wordpress.com/2008/11/17/is-it-safe-to-microwave-plastic/

연구에 따르면, microwave safe라고 딱지 붙은 (그러나 규제를 통한게 아니라 알아서 붙인) 용기에서도 전자렌지에 돌리면 BPA가 나온다더라. 간단히 말해 “전자렌지에 돌려도 안전한 플라스틱은 없다.” 라고 관계 연구원이 말했더라더라.

워크샵

지난주 금/토 워크샵을 다녀왔다.
이것으로 일년에 한번씩 하는 이 워크샵을 세번째 다녀왔다.
상대적으로 젊은 다른 학생들은 꽤 즐기는 느낌인데, 나는 솔직히 피곤하다.
어디를 다녀온 것을 세면서 뿌듯해 하는 사람도 아니고
밤에 놀고 낮에는 버티는 것도 별로고.

오늘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이 너무 어두워서 놀랬다.
그게 한시간이 늦춰지는 바람이 이렇게 된건데,
저녁이 빨리 오니까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 같다.

Due의 연속이다.
지난달 12일은 이번 워크샵 마지막 버젼을 내야했고
20일은 프로젝트 리포트, 지난주야 워크샵에서 발표한 자료 만들고
이번주는 이번달 20일 까지 낼 리포트, 24일은 컨퍼런스 마감일
뭘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시간은 잘도 가는구나.
이러다 올해가 다 끝나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