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시간 후에는 다 평화롭게 지나가 있으리라… 아마도 2010-07-27 00:19:57 이 글은 june8th님의 2010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 Posts머리가 거절하는 것은 결코 가슴이 예배하지 못한다책방 Akateeminen Kirjakauppajune8th님의 미투데이 – 2007년 4월 18일 scri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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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축하 !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