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50만원 들여서 수십명의 목숨을 소비할 수 있는 무서운 나라에 살고 있다. 오후 8시 57분 이 글은 june8th님의 미투데이 2007년 4월 17일 내용입니다. Related Posts타네 씨, 농담하지 마세요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Engaging The Powers도킨스의 신 – 알리스터 맥그래스 scrib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