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01, 2006 #
축구 #
Submitted by oleeve @ 02-01 [07:07 am]
아침부터 축구보고있다.
나는 별로 안보고 싶은데 왜 켜놨나 몰라.
근데 보자마자 한골 먹었다. -.-

Jan 29, 2006 #
설날 #
Submitted by oleeve @ 01-29 [09:23 pm]
기홍씨랑 민주씨가 만든 맛있는 조개 떡국을 먹었다.
잡채도 먹었다.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
오랫만에 얘기도 많이 하고 좋았다.
설날 기분이 난다.
내일하루만 더 쉬면 아주 좋을거 같은데..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에 일하러 가야된다. -.-
자야지..

Jan 17, 2006 #
이젠.. #
Submitted by oleeve @ 01-17 [09:59 pm]
예전엔 체력이 딸려서 공부못한다는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이젠 그 말이 무슨 말인지 확실히 알겠다.
한약이라도 먹어야할까보다.

Jan 09, 2006 #
오늘아침 #
Submitted by oleeve @ 01-09 [05:54 am]
일찍 잠이 깼다.
눈뜨니까 5시 반.
멍하니 앉아서 인터넷을 하다보니까 어느새 여덟시.
또다시 졸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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