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30, 2005 #
오늘부터 #
Submitted by oleeve @ 08-30 [09:50 pm]
나도 이제 맥유저..
음하하하핫.

Aug 28, 2005 #
팔월 #
Submitted by oleeve @ 08-28 [07:57 pm]
팔월.
이천오년팔월.

팔월이라는 한글은
팔월느낌이 난다.
포도밭 같다.

한글이 좋다.

Aug 15, 2005 #
오리엔테이션 #
Submitted by oleeve @ 08-15 [06:03 pm]
첫날. 정신없이 지나갔다.
앞으로도 별 다를바 없겠지...
그래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고싶다.

Aug 12, 2005 #
망중한 #
Submitted by oleeve @ 08-12 [12:27 pm]
할일이 많은데
바빠야할거 같은데
한가로이 집에 있으니
왠지 살짝 불안하다.
괜한 조바심인가..

Aug 07, 2005 #
retreat #
Submitted by oleeve @ 08-07 [09:08 pm]
미국도착 바로 다음날 갔다가 오늘 끝났다.
내일부턴 일상..

Aug 05, 2005 #
꿈인가 #
Submitted by oleeve @ 08-05 [04:31 am]
두달은 꽤 긴 시간이었던거 같다.
낯설고 어색하다.
내가 여기 있는게 꿈인것같은 느낌이 계속 든다.

Aug 01, 2005 #
금순이 #
Submitted by oleeve @ 08-01 [06:12 am]
금순이가 드디어 내일 청혼을 받을것 같다. 내가 좋아라하는 의사선생님한테..
크하하하하.
신난다.ㅎㅎ



그 재수 없는? -- june8th 2005-08-01

무슨 그런 말을..-_-
얼마나 귀여운데.. -- oleeve 200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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