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7, 2005 #
비가오고 흐린날은 #
Submitted by june8th @ 04-27 [07:09 am]
집에서 빈둥빈둥 부침개나 부쳐먹고 싶다.

그런데 4월의 마지막 주를 살고 있다

Apr 13, 2005 #
이 나라에 사는 재미 중에 하나가 #
Submitted by june8th @ 04-13 [02:51 pm]
다양한 인종이랑 얘기를 한다는 점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신기하다.


나도 그 재미 좀 느껴봤으면... -- oleeve 2005-04-13

Apr 11, 2005 #
시험보는중. #
Submitted by june8th @ 04-11 [09:17 pm]
...

good luck~ -- oleeve 2005-04-12

문제가 안 풀린다. 아 답답 -- june8th 2005-04-12

Apr 10, 2005 #
새시대 채팅 #
Submitted by june8th @ 04-10 [10:09 pm]
웹캠이 채팅에 이용될 때 가져야 할 자세
  • 옷을 입고 채팅에 임한다.
  • 무심코 코를 후비지 않도록 신경쓴다

목소리로 떠들면 문자와 달리 로그가 남지 않는다.
조만간 목소리도 로그로 남기게 될지 모른다.
그러면 다시 음성인식 기술을 쓸까?

Apr 09, 2005 #
Ubuntu. #
Submitted by june8th @ 04-09 [05:50 pm]
gentoo를 쓰려고 꽤나 열심히 해 봤는데, 이제 더이상 손이 많이가는 배포본은 쓸 수가 없다. 그에 비해 Ubuntu는 너무나 심플하고 편리하구나.
debian-base라, dselect, dpkg도 있고, synaptic이란 gui도 편리하고 하여튼
이제 desktop은 우분투..

우분투의 뜻을 검색해 보니, linux관련 페이지가 아닌 이런 내용이 나왔다. 책 소개의 의도로 발췌된 본문...

나는 기독교 명상 잡지 다락방의 편집인이 남아프리카에서 온 한 친구에게서 최근에 새로운 단어를 배웠다는 글을 읽었다. 우분투 (Ubuntu)라는 단어이다. 우분투는 '우리가 있으므로 내가 있다. 내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뜻이란다. 나는 버팔로 친구의 집에 가서 -솔직히 그때 사정이 어떨지 모르지만- 어디서든지 나는 마음이 한적한 곳을 찾아 우분투라는 말을 내 자신에게 먼저 써 먹고 싶다 거기서 그 말을 쓴다면 더 각별하고 의미심장하게 들린지도 모른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
Submitted by june8th @ 04-09 [06:13 am]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게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주를 뺀 최근 두달은, 일찍 자도 일찍 안 일어날래면 별수 없다는 것을 몸소 체득하였다.
각설하고, 지난 4월 3일 일요일을 기점으로 한시간 빠르게 살기 시작하였는데,
이상하게도 나는 한시간 늦게 시작한 것 마냥 그 전보다 한 시간 정도 빨리 일어나고 있다
결과적으로는 두시간 빨리 일어나는 건데, 몸이 착각을 하는건가 싶다.

Apr 07, 2005 #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자 #
Submitted by june8th @ 04-07 [09:17 pm]
근데 8마일 생각보다 슬프다.

Apr 06, 2005 #
수업 가야지.. #
Submitted by june8th @ 04-06 [03:17 pm]
어짜피 교수님 늦게 오시겠지만

Apr 04, 2005 #
Eugene Feinberg #
Submitted by june8th @ 04-04 [03:20 pm]
숙제 물어볼라고 찾아갔는데, 지난번 중간고사 잘 봤다고 칭찬(?) 들었다.
근데 정확히 뭐라고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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