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The Lord Of The Rings 반지의 제왕
감독: Peter Jackson 피터 잭슨
등장인물: 프로도,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샘, 보로미르, 김리, 메리, 피핀 이상 반지 원정대 9인
아르웬, 엘론드, 갈라드리엘
빌보, 골룸, 사우론, 사루만
감상일:
- 1편 반지 원정대
- 2002년 극장
- TV에서 방영하는 것도 봄
- 2006년 1월 18일 EmmaLibrary에서 빌린 DVD로 감상
- 2편 두개의 탑
- 3편 왕의 귀환
1편에서 보로미르가 다소 악역인데, 다시 보니까 나름대로 인간적이고 동정이 간다. 그리고 죽기 훨 이전 로스로리엔에서 묵을때 아라곤을 인정하였더군..
2편은 1편의 원정대가 3무리(프로도와 샘, 메리와 피핀, 아라곤과 레골라스 김리)로 나뉘어 각각 모험을 하는 얘기가 병렬적으로 기술된다. 원작(책)에서는 그만큼 비중이 크지는 않았다는(나는 아직 책을 읽지 않았다) 골룸이 정신 분열증을 보이는 것 처럼 묘사된다. 예를 들어, 자신을 복수 we라던지 us로 표현하는 것. 그러나 동사는 단수형을 쓰는 것.
3편은 마지막 답다. 맨 뒤는 좀 지겹다.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처음 볼 때도 그랬지만, 반지를 모르도르 산 정상에 들고서 갈등하다가 결국 The Ring is Mine하면서 돌아서는 장면. 그리고 에오윈이랑 파라미르랑 잘 되었으면 좋겠다. 파라미르는 리차드 기어 닮았다. 어디서 읽었는데, 반지 원정대 중에 가장 키가 큰 사람은 김리라나..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