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분과 정적분이 만나는 결정적인 장면인데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아~~~ 이부분 포함해서 준동형님때문에 뒤로 여러번 넘어갑니다.
몸살 심하게 들어서 머리 무릎 팔 다리 허리 안 아픈 곳이 없는데 웃으니까 더 아프잖아요~!!! 쀍!
O.......TL 머리가 분리되는 기분.....
역시...ㅋㅋ 준동형님께 끌렸던 이유를 알 거 같아요.
아~! 그리고 교리? 요리?? 문답 넘 좋아요. 하이델베르그는 그 구성 방식이 넘 좋고,
웨스트민스트는 예전부터 꼼꼼히 읽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꼼꼼히 봐야겠어요.
요즘 교회는 왜 이런 걸 안가르쳐 줄까요?? 빡세긴 하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