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23, 2005 #
형 잘지내여??? #
Submitted by 김철희 @ 03-23 [12:27 am]
형이랑 형수님, 다들 건강하시죠?

형이랑 형수님 거기 가실 때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배웅도 못하고....미안해여....^^;;
전 이제 조금씩 회사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잠깐 시간이 나서 함 들려봤어여...형 엠에센 대화명 보구....*^^*
가끔 들리겠습니다.

참, 할머니께서 형이랑 형수님 잘 지내는지 사진으로라도 보구 싶어 하시는데 어디가면 보여드릴수 있을까여? 싸이 미니홈피에 가면 있나여? 답글 달아주세요~~

그럼 잘 지내시구여 형수님한테 안부 전해주세요~~~(^^)(__)

철아 잘 지내느냐.. 적응하느라 많이 바쁘지?
피곤해도 처음에 잘하면 습관이 되서 나중에 편해지니까 열심히 해라.
흠.. 싸이는 거의 안하고,
[http]여기 보면 사진이 있긴한데, 얼굴은 별로 없어..
너두 잘 지내구..
^^ -- june8th 2005-03-28

Mar 17, 2005 #
준8쓰 #
Submitted by 유재휘 @ 03-17 [07:34 pm]

잘 지내지?

추카해....메신저 보고 왔어...나도....



선배님.. 잘 지내시죠.
사업은 잘 되시나 궁금합니다.
한국가면 찾아뵐께요.. -- june8th 2005-03-18

Mar 13, 2005 #
Submitted by 기대감 @ 03-13 [05:33 pm]
준동, 잘 지내남? MSN보고 왔당.
잘 지내셤.
동부 놀러가면 함 들림세

현옥이형? 천년만이예요.
형도 잘 지내시구요..
이름 없어서 누굴지 한참 고민했네.. 히히 -- june8th 2005-03-13

Mar 09, 2005 #
방가방가 #
Submitted by 임규택 @ 03-09 [05:13 pm]
준동샘 잘 지내고 계시나요. 메신저에서 만날 수가 없더니 공부하러 나가셨다구요.
얼마전에 현준샘 만나서 삼겹살 먹으며 이야기 나눴죠...
계원샘도 잘 지내고 있죠.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가끔 이곳에 방문해서 소식 남길께요.
홈페이지가 깔끔해서 너무 좋네요.
홈피가 아닌 것처럼 여겨지도록...

윽 삼겹살 !! 참으로 맛있었겠군요. 도사님 담에 저도 사주세요..
그나저나 좋은 소식은 언제쯤 들려주실건가요. ^^
이걸 만드니 이렇게 도사님 글도 보고 좋습니다.
-- june8th 2005-03-09

앗.. 전도사님..하하하. 반가워요~~
이게 얼마만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저도 삼겹살 사주세요!!! -- oleeve 2005-03-10

Mar 08, 2005 #
졸렵네.. #
Submitted by 서린 @ 03-08 [09:18 am]
늘 슬쩍 읽고만 가다가 오늘은 글 남겨요. 회사에서 책 찾을게 있어서 오랫만에 케비넷을 열었다가
김준동대리님 선물로 샀던 옷이 보이더군요 담에 오면 꼭 가져가요.. 처치 곤란이예요

아주 가끔 msn 으로 얘기도 하지만서도...음~ 저는 잘 지내요.
근데 정말 잘 지내는건가.. 모르겠다. ㅎㅎ
이사했어요 공덕동으로. 한 2주 된건가? 회사에서 아주 가까워진거죠
덕분에 야근하는 마음이 훨씬 가벼워요 -_-

어제부터 많이 따뜻해져서 이제 드디어 겨울이 끝나는건가 싶어요
더 이상 보드를 탈 수 없다는 것이 무척이나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주말마다 강원도로 보드 타러 다니는 이 놈의 피곤한짓을
그만둘 수 있다는 것에 안심이 되는
이상한 기분이예요

저는 단순히 멀티태스킹 뿐만아니라 열정을 둘로 쪼개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참.. 빨강머리 앤..세트 오마넌 정도의 가격으로 떨어진 거 알아요..? 후훗...
자야겠다. bye~

아니 뭐 그런걸 사구 그랬을까나.. 거참 나중에 빈손으로 못 가겠네.. 허허.

공덕동이라.. 걸어가도 되겠네. 가깝다고 야근 많이 하지 말고 살아요.. 데이트도 하고 그래야지. 흐흐. -- june8th 2005-03-08

Mar 07, 2005 #
단축키 #
Submitted by 최호진 @ 03-07 [06:50 am]
요놈의 위키에도 gmail 처럼 단축키가 있는거 아나?

"C"
"H"
"S"
"W"

요딴거 누르다 보면 나름대로 의미있는 액션을하게 되지..

'/' 도 있고, 'f'도 있고 그거 두개 말고는 별로 안 써서. -- june8th 2005-03-07

톰 봄바딜 봄바딜로.... #
Submitted by 최호진 @ 03-07 [06:13 am]
언제 이런 위키를 열었디야.... 참으로.....

위키.. 나에게는 약간의 적응하지 못하는 압박스러워서,
그간 버티다가 블로그로 바꿨으..

요거, 참으로 라는 말이 다음줄인데 또 붙어서 나오네. 난 위키에서 이게 가장 맘에 안들어 사실

어저껜가 그저껜가 가 봤는데, tt인지 좋더구만요.

그나저나 만화 좀 보내줘요. -- june8th 2005-03-07

만화... 그거 왜 안갈까.. gmail에서 스팸으로 걸리는거 아닐까?

나의 메일로그는 확실히 보냈다는데,

[ root@solaris2 log]# grep joondong maillog

Mar 7 12:00:40 solaris2 postfix/smtp?10916: 9?B419A808A: to=<joondong gmail.com>, relay=127.0.0.1?127.0.0.1, delay=11, status=sent (250 Data received.)

Mar 7 12:01:10 solaris2 postfix/smtp?13782: 1?BE2CA82D4: to=<joondong gmail.com>, relay=gsmtp185.google.com?64.233.185.27, delay=31, status=sent (250 2.0.0 OK 1110164478)

-- 최호진 2005-03-07

진작 그 로그 볼것을...
june8th_gmail.com 으로 가는게 아니네.. joondong_gmail.com 로 갔군요..
포워딩해서 볼께요. 흐흐.. 밀린거 한참 보겠네..
-- june8th 2005-03-07

Feb 25, 2005 #
잘 지내세요~~ #
Submitted by 양준호 @ 02-25 [09:56 pm]
심플하네요 ^^ 어제 전사교육 다녀왔는데
정서린 대리는 어제 무리를 하더니 "저 오늘 쉬어요" 문자 하나만 남기고 안나우고.
최호진 과장님은 전주 가시고 저만 남아있습니다~~

공부는 잘 되시죠~~
드라마도 잘 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건강하시고 서울오시면 회사에 꼭 들려주세요~~


신문 기사에서 24일 25일 양일에 걸쳐 교육한다는 기사 읽었지요.
근데. 누가 드라마 얘기를.. 소문이 이렇게 빠르다니.. 허허.. -- june8th 2005-02-26

개인위키 멋지네여 #
Submitted by 지나가는이 @ 02-25 [05:08 pm]
배경 디자인도 멋지고,

노스모크에서 따라가다가 여기 들러서

글 남김니다.


Anonymous로 1등 이시군요.. ^^ -- june8th 2005-02-25

Feb 14, 2005 #
누군가 #
Submitted by oleeve @ 02-14 [08:29 pm]
여기다 글을 남기면 굉장히 즐거울텐데...

언젠가는 오겠지 -- june8th 2005-02-15

Feb 03, 2005 #
Congrats #
Submitted by oleeve @ 02-03 [08:14 am]
june8th.net
좋아..하하하..

Jan 31, 2005 #
안뇽 #
Submitted by oleeve @ 01-31 [05:58 pm]
나왔어..^^

test #
Submitted by june8th @ 01-31 [04:57 pm]
test

Jan 30, 2005 #
안녕 #
Submitted by 연습 @ 01-30 [08:51 am]
하이

로우 -- 흠 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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